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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홈페이지 구성, 메뉴·매장 정보·SNS를 담는 6가지 섹션

디코랩디코랩 ·
10-12

카페 홈페이지 구성은 대표 메뉴, 매장 분위기, 영업시간·위치, SNS 연결 등 6가지 섹션이면 충분합니다. 이 글에서는 섹션마다 담을 내용과 순서, 메뉴판을 올리는 방법, 바뀌는 정보를 관리하는 요령을 정리했습니다.

카페 홈페이지 6가지 섹션이라는 제목과 사진 아이콘
카페 홈페이지는 방문 전 궁금한 정보를 빠르게 보여 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카페에 홈페이지가 필요한 경우

카페를 찾는 손님은 지도 앱과 SNS에서 사진을 먼저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홈페이지가 꼭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매장 정보가 여러 곳에 흩어져 서로 다르게 적혀 있다면 공식 정보를 한곳에 모아 두는 홈페이지가 도움이 됩니다. 원두 판매, 단체 주문, 대관, 케이터링처럼 설명이 필요한 서비스가 있다면 더욱 그렇습니다.

카페 홈페이지는 페이지가 많을 필요가 없습니다. 손님이 알고 싶은 것은 무엇을 파는지, 분위기가 어떤지, 언제 어디로 가면 되는지 정도이기 때문입니다. 한 화면을 위아래로 내려 보는 원페이지 구성이 잘 어울리는 업종이고, 음식점 전반의 구성은 음식점 홈페이지 필요성과 구성 요소에서도 다뤘습니다.

카페 홈페이지 구성 6가지 섹션

아래 여섯 섹션을 위에서부터 차례로 두면 손님이 궁금한 순서와 대체로 맞습니다.

  1. 첫 화면: 매장 이름, 한 줄 소개, 대표 사진 한 장, 길 찾기나 전화 버튼을 둡니다.
  2. 대표 메뉴: 시그니처 음료와 디저트 몇 가지를 사진과 짧은 설명으로 보여 줍니다.
  3. 매장 분위기: 좌석, 창가, 외관처럼 방문 전에 궁금한 공간 사진을 둡니다.
  4. 영업 정보: 영업시간, 정기 휴무, 주차, 반려동물·노키즈 같은 이용 안내를 적습니다.
  5. 위치와 연락처: 지도, 주소, 대중교통 안내, 전화번호를 둡니다.
  6. SNS와 소식: 인스타그램 같은 채널 링크와 새 메뉴·휴무 공지를 연결합니다.
첫 화면, 대표 메뉴, 매장 분위기, 영업 정보, 위치·연락처, SNS·소식 여섯 섹션을 나눈 카드
카페 홈페이지에 두는 6가지 섹션

첫 화면과 대표 메뉴

첫 화면은 매장 사진 한 장과 "어떤 카페인지"를 알려 주는 한 문장이면 충분합니다. 이어지는 대표 메뉴에는 모든 메뉴가 아니라 이 매장을 찾는 이유가 되는 메뉴 몇 가지만 고릅니다. 메뉴 사진은 실제 판매하는 모습과 같아야 손님이 실망하지 않습니다.

영업 정보와 위치

손님이 가장 자주 확인하는 정보는 영업시간과 휴무입니다. 명절이나 임시 휴무처럼 자주 바뀌는 안내는 첫 화면 가까이에 짧게 띄우고, 지나면 바로 내립니다. 지도는 길 찾기 앱으로 바로 이어지게 넣는 것이 편하며, 지도 서비스별 차이는 홈페이지 지도 삽입 글에서 비교합니다.

매장 분위기 사진 고르기

카페는 공간을 보고 찾아오는 손님이 많아 매장 사진의 비중이 큽니다. 넓게 찍은 전체 사진 한두 장, 좌석과 창가처럼 머물 자리를 보여 주는 사진, 외관이나 입구 사진을 고르면 처음 오는 손님도 매장을 쉽게 찾습니다. 계절이나 인테리어가 바뀌면 사진도 함께 바꿔 실제 모습과 어긋나지 않게 합니다.

메뉴판을 올리는 방법

메뉴판을 사진 한 장으로 올리면 만들기는 쉽지만 휴대폰에서 글자가 작고, 가격이 바뀔 때마다 사진을 다시 찍어야 합니다. 메뉴 이름과 가격을 글자로 입력해 두면 휴대폰에서도 읽기 쉽고 검색에도 잡힙니다. 가격이 자주 바뀐다면 대표 메뉴만 소개하고 전체 가격은 매장 메뉴판을 기준으로 한다고 적는 방법도 있습니다.

원두나 구움과자처럼 포장 판매 상품이 있다면 메뉴와 따로 묶어 보여 줍니다. 단체 주문이나 대관을 받는다면 가능한 인원, 미리 연락할 기간, 문의 방법을 한 문단으로 정리해 두면 전화 문의가 줄어듭니다.

SNS와 홈페이지를 함께 쓰는 법

카페는 새 메뉴와 매장 소식을 SNS로 자주 알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홈페이지는 바뀌지 않는 공식 정보를, SNS는 자주 바뀌는 소식을 맡도록 나누면 관리가 쉬워집니다. 홈페이지에는 SNS 계정 링크를 분명하게 두고, SNS 소개란에는 홈페이지 주소를 적어 서로 이어지게 합니다.

SNS 게시물을 홈페이지에 자동으로 보여 주는 기능도 있지만, 외부 서비스 설정이 바뀌면 화면이 비거나 깨질 수 있습니다. 링크로 연결할지 게시물을 함께 보여 줄지는 홈페이지 SNS 연결 글을 참고해 정하세요.

카페 홈페이지 운영 체크리스트

카페 홈페이지는 한 번 만든 뒤 정보가 낡기 쉬운 편입니다. 아래 항목을 달마다 한 번 확인하면 손님이 틀린 정보를 보고 헛걸음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영업시간과 휴무가 실제와 같은가
  • 판매하지 않는 메뉴가 대표 메뉴에 남아 있지 않은가
  • 지난 임시 휴무·이벤트 안내를 내렸는가
  • 지도와 주소, 전화번호가 지도 앱 정보와 같은가
  • SNS 링크가 지금 쓰는 계정으로 연결되는가
영업시간, 메뉴, 지난 공지, 지도·연락처, SNS 링크를 달마다 확인하는 5가지 점검 항목
카페 홈페이지를 달마다 점검할 5가지 항목

그림의 다섯 항목은 모두 몇 분이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보를 고칠 사람과 확인하는 날을 정해 두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디코랩이 돕는 방식

디코랩의 원페이지 홈페이지는 330,000원(VAT 포함)에 도메인 1년·웹호스팅 1년·1년 유지관리가 포함되고, 자료를 받은 날부터 1주일 이내에 오픈합니다. 카페처럼 정보가 간단한 매장에 어울리는 구성이며, 자세한 내용은 원페이지 홈페이지 제작 안내에서 볼 수 있습니다. 비슷한 화면은 디자인 샘플 게시판에서 먼저 둘러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인스타그램만 운영해도 되지 않나요?

SNS만으로도 홍보는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영업시간, 위치, 단체 주문 안내처럼 늘 같은 자리에서 확인해야 하는 정보는 홈페이지에 정리해 두면 손님이 지난 게시물을 뒤지지 않아도 됩니다.

메뉴 가격을 꼭 홈페이지에 적어야 하나요?

꼭 적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적는다면 매장 가격과 같게 유지해야 합니다. 가격 변동이 잦다면 대표 메뉴만 소개하는 방법이 관리하기 쉽습니다.

매장 사진은 어떤 것을 올리면 좋나요?

외관, 좌석, 대표 메뉴처럼 손님이 방문 전에 궁금해하는 장면을 고릅니다. 손님 얼굴이 알아볼 수 있게 찍힌 사진은 동의를 받지 않았다면 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휴무 공지는 어디에 두는 게 좋나요?

첫 화면 가까이에 짧게 두고, 기간이 지나면 바로 내립니다. 지난 공지가 남아 있으면 손님이 혼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카페 홈페이지를 원페이지로 만들고 싶다면 매장 이름과 준비된 사진·메뉴 자료를 적어 디코랩 프로젝트 문의로 보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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