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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오픈 전 체크리스트, 공개 직전 점검할 5개 영역

디코랩디코랩 ·
06-29

홈페이지 오픈 전 체크리스트는 내용, 기능, 화면, 검색 노출, 운영 준비 다섯 영역으로 나눠 확인하면 빠뜨리는 항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영역별로 공개 직전에 확인할 항목과 공개 당일 진행 순서, 오픈 직후에 자주 발견되는 실수를 정리했습니다.

오픈 전 점검 5개 영역이라는 두 줄 제목과 체크리스트 아이콘
공개 직전 점검은 다섯 영역으로 나눠 진행합니다.

오픈 전 점검이 필요한 이유

제작 기간 동안 사이트는 여러 번 고쳐지고, 그 과정에서 임시 문구나 시험용 설정이 남기 쉽습니다. 공개한 뒤에 발견하면 이미 방문자가 본 뒤이고, 문의 폼처럼 눈에 띄지 않는 기능은 문제가 있어도 한참 뒤에야 알게 됩니다.

점검은 제작 업체만의 일이 아닙니다. 회사 연락처, 서비스 내용, 가격 같은 정보는 회사 담당자가 가장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업체는 기능과 설정을, 회사는 내용을 나눠 맡으면 빠짐없이 볼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오픈 전 체크리스트 5개 영역

점검 항목을 내용, 기능, 화면, 검색 노출, 운영 준비 다섯 영역으로 나누면 담당자를 정하기 쉽습니다. 그림은 영역별 핵심 질문을 한 장으로 정리한 것이고, 영역별 세부 항목은 이어서 설명합니다.

내용은 오탈자와 연락처, 기능은 문의 폼 실제 전송, 화면은 휴대폰과 여러 브라우저, 검색 노출은 noindex 해제, 운영 준비는 계정과 백업을 확인하는 5개 영역 체크리스트
홈페이지 오픈 전 점검 5개 영역

내용

  • 회사 이름, 대표 전화, 이메일, 주소, 사업자 정보가 정확한가
  • 임시 문구와 시험용 사진, 샘플 게시물이 남아 있지 않은가
  • 오탈자, 날짜와 연도, 가격 표기가 맞는가
  • 본문 링크와 버튼이 올바른 페이지로 이동하는가

기능

  • 문의 폼을 실제로 보내 보고 담당자 메일이나 알림으로 받아지는가
  • 게시판 글쓰기, 첨부파일 올리기 같은 기능이 권한대로 동작하는가
  • 전화번호를 휴대폰에서 누르면 전화 걸기로 이어지는가
  • 없는 주소로 들어갔을 때 안내 페이지가 나오는가

화면

  • 휴대폰, 태블릿, PC에서 글자와 이미지가 깨지지 않는가
  • 주로 쓰는 브라우저 두세 가지에서 같은 모습으로 보이는가
  • 브라우저 탭에 파비콘과 페이지 제목이 제대로 나오는가

검색 노출

제작 중인 사이트는 검색에 노출되지 않도록 noindex를 걸어 두는 경우가 있는데, 공개할 때 이것을 풀지 않으면 검색 결과에 나오지 않습니다. Google 검색 센터의 noindex 안내에 따르면 noindex는 메타 태그나 X-Robots-Tag 응답 헤더로 지정하며, robots.txt로 페이지를 막아 두면 검색엔진이 noindex를 확인하지 못합니다. 공개 전에는 두 설정을 함께 확인하세요.

  • 페이지마다 제목과 메타 설명이 따로 들어갔는가
  • noindex와 robots.txt의 제작 중 차단 설정을 해제했는가
  • 모든 페이지가 https 주소로 열리는가

운영 준비

  • 관리자 계정을 회사 담당자가 받았고, 시험용 계정은 정리했는가
  • 도메인과 호스팅 명의, 만료일, 연장 담당자를 확인했는가
  • 공개 직전 상태로 백업을 해 두었는가
  • 개인정보를 받는 폼이 있다면 개인정보처리방침 페이지가 연결되어 있는가
  • 방문자 분석 도구가 설치되어 데이터가 들어오는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들어갈 항목은 개인정보처리방침 작성 필수 항목에서 따로 다뤘습니다.

공개 당일 진행 순서

공개 당일에는 순서를 정해 두고 하나씩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아래 순서와 그림은 공개 당일 흐름을 단계별로 정리한 것입니다.

  1. 공개 직전 상태로 파일과 데이터베이스를 백업합니다.
  2. 도메인을 연결하고 https 주소로 접속되는지 확인합니다.
  3. noindex와 robots.txt의 차단 설정을 해제합니다.
  4. 첫 화면, 주요 페이지, 문의 폼을 실제 주소에서 다시 시험합니다.
  5. Google Search Console과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에 사이트를 등록하고 사이트맵을 제출합니다.
  6. 회사 내부와 거래처에 새 주소를 알리고, 오류를 발견하면 알려 줄 창구를 공유합니다.
최종 백업, 도메인과 https 확인, 검색 차단 해제, 주요 페이지와 폼 재시험, 검색엔진 등록, 새 주소 공유로 이어지는 공개 당일 6단계
홈페이지 공개 당일 진행 6단계

공개 뒤 첫 달에 할 일은 홈페이지 오픈 후 첫 달 운영 계획에서 이어서 다뤘습니다.

오픈 직후 자주 발견되는 실수

  • 문의 폼 알림이 퇴사자나 업체 담당자 메일로 가도록 남아 있다.
  • 제작 중 검색 차단 설정을 풀지 않아 한참 동안 검색에 나오지 않는다.
  • 예전 홈페이지 주소로 들어오는 방문자를 새 페이지로 연결하지 않았다.
  • 오픈 행사 날짜나 가격 같은 시기성 정보를 고치지 않았다.

네 가지 모두 체크리스트에 한 줄씩 넣어 두면 공개 전에 막을 수 있습니다.

디코랩이 돕는 방식

디코랩의 원페이지 홈페이지는 자료를 받은 날부터 1주일 이내 오픈을 기준으로 하며, 도메인 1년·웹호스팅 1년·1년 유지관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밖의 사이트는 포함 범위와 일정을 상담한 뒤 제안합니다. 자세한 기준은 디코랩 서비스 소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오픈 전 점검은 누가 해야 하나요?

기능과 설정은 제작 업체가, 회사 정보와 서비스 내용은 회사 담당자가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체크리스트에 항목별 담당자를 적어 두면 서로 확인했다고 생각하고 넘어가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제작 중에는 왜 검색 노출을 막아 두나요?

완성되지 않은 페이지나 임시 문구가 검색 결과에 나오는 것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공개할 때 이 설정을 해제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공개 뒤에 오류를 발견하면 어떻게 하나요?

화면 캡처와 접속 기기, 발생한 페이지 주소를 함께 적어 제작·관리 업체에 전달하면 원인을 빨리 찾을 수 있습니다. 문의 폼처럼 고객 연락과 연결된 기능은 가장 먼저 고치도록 요청하세요.

오픈 날짜는 언제가 좋나요?

문제가 생겼을 때 바로 대응할 수 있도록 업체와 회사 담당자가 모두 연락 가능한 평일로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공개를 앞둔 홈페이지의 점검이나 새 홈페이지 제작을 상의하고 싶다면 디코랩 프로젝트 문의로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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